あらすじ

"남자를 싫어해도 느끼는 건 느끼는구나." 오늘 처음 만난 그의 야성적인 손끝이 내 몸을 민감하게 느끼게 한다…! 남자는 너무 싫어. 언제나 일방적으로 자신의 욕망만 앞세우고. 치한에게서 구해준 잘생기고 부자에 인기도 많은 코자이도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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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8/05/24
  • 現在の作品제멋대로 폭군과 겁먹은 토끼[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