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꽃집을 이어받아 할머니와 단 둘이서 사는 아키라는 5년 사귄 남자에게 막 차인 상황이다. 실연의 아픔조차 느껴지지 않는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 그러나, 가게에 들어오지도 않고 계속 안을 바라보는 청년이 요새 눈에 밟힌다. 그러던 어느날, 그 수수께기 청년이 가게를 찾아와서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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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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