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저와 엮이지 말아 주세요."
그 남자의 쓰레기 같은 취향 때문에 매일매일이 아찔해!?
그 어떤 여자에게도 만족하지 못한다는 꽃미남 타키타 와타루.
그런 타키타와 만나면서, 평범한 사무원이었던 야에 아야카는
남들과는 다른 그의 기묘한 성벽에 휩쓸려 버리고 만다!
바깥에서 남몰래, 색다른 옷을 입고, 특이한 시추에이션으로!
평범한 관계로는 만족할 수 없는 남자에게
한 번쯤 휘둘려 보는 것도… 나쁘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