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몸이 뜨거워요… 제가 어떻게 해주길 원해요…?" 매일 일에만 매진하다 보니 어느새 서른을 목전에 둔 키리코(남자친구 없음). 자신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어느 날, 갑자기 길거리에서 고백을 받는다! 게다가 연하의 귀여운 남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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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7/12/11
  • 現在の作品연하, 귀여움, 때때로 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