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연과 악연이 뒤엉켜도 이렇게 뒤엉킬 수 있을까? 인연을 가진 자는 모두 죽고 그들이 죽을 때마다 그는 더욱 강해진다. 이것은 행(幸)인가 불행(不幸)인가? 태어난 순간 강호의 피바람 속에 던져 졌고, 삶 자체가 인고(忍苦)의 바다. 그러나 웃는다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서… 모든 것은 한 순간의 꿈, 장자의 꿈속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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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co
Comico201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