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인 사원 모에는 좋아하는 미야시타 과장에게 매일 혼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모두가 있는 앞에서 혼나던 중, 저도 모르게 고백을 해버린 모에. 누군가와 사귈 생각이 없다며 바로 차이긴 했지만…. 하지만 과장의 명령이라면 어떤 짓도 괜찮아! 제발, 나의 치마 속까지 교육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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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7/01/30
  • 現在の作品과장님의 애완동물이라도 되고 싶어! [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