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저자 이주윤 에세이. 글 쓰는 사람이라고 해서 출세욕이 없을까. 작가라는 고상한 이름 뒤에 그 욕망을 숨길 뿐, 책을 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작가로서 성공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전업작가로 먹고살고 싶다, 잘나가는 작가가 되고 싶다, 베스트셀러를 내고 싶다!보이지 않는 독자를 두고 벌이는 혼자만의 신경전, 자학과 자뻑 사이를 오가는 혼란한 자아성찰, 하루에도 열두 번씩 찾아오는 좌절과 번뇌…. 창작자의 내면에 들끓는 세속적이고 찌질한 욕망을 솔직하게 담은, 위트와 매력이 넘치는 에세이. 먼슬리에세이 시즌1 [욕망]에서 [출세욕]을 다룬 두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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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7/24
  • 現在の作品팔리는 작가가 되겠어, 계속 팔리는 삶을 위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