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쉬는 날은 나만의 전속 미용사. 귓가에서 말을 걸며 멋지게 머리를 만져준다♪ 그렇지만 일할 때는 분명 손님들하고 사이좋게 얘기를 나누겠지... 나만의 남자인데, 왠지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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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7/07/20
  • 現在の作品기분은 프린세스[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