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편이 아닌 남자와의 잠자리를… 이렇게나 몸이 기대하고 있다니….' 어느 날, 남편이 열어놓고 간 노트북으로 여자와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을 보게 된 아오이. 설마… 바람… 피우고 있는 거야?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17/07/21
  • 現在の作品바람이 뭐가 나빠 -하나로는 만족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