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구름 덮힌 밤하늘의 별을 헤며 춤을 추고 싶다. 바람의 탄식마저 잠들어 버린 작은 모퉁이에 숨어서 주인없는 둥지에 가로놓인 양심없는 거미줄을 걷어내며 어둠을 사르며 흔들거리는 저 방황하는 촛불을 밝히고 절망을 걷어낸 웃음을 순잔에 담아 마시며 밤 새워 춤을 추자 우리는 이렇게 고난의 세월을 딛고 살아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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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co
Comico201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