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만 말하고 싶지 않은 마음,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마음.당신의 마음이 오늘 하루를 더 힘들고 지치게 만들지 않았나요?오늘부터 매일 밤 9시, 백영옥 작가가 당신의 마음에 '밑줄' 하나를 긋습니다.그 밑줄로 당신에게 온기를 전하고, 당신의 마음을 누군가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고 싶습니다.밤 9시, 당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세요.마음 놓고 편하게 쉬어주세요.시작합니다, 백영옥의 <밑줄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