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 읽은 사람은 있어도 1권만 읽은 사람은 없다!”동화와 SF, 과학과 마법이 공존하는 놀라운 세계마법 같은 중독성으로 해리 포터를 누른 이 시대 최고의 로맨스 판타지신데렐라, 빨간 모자, 라푼젤, 백설공주……. 동화 속 주인공들이 SF의 세계에서 다시 태어났다! 신데렐라는 당찬 사이보그 정비공 신더로, 빨간 모자는 용감한 우주선 조종사 스칼렛으로, 라푼젤은 인공위성에 갇힌 천재 해커 크레스로. 백설공주는 경호원과 사랑에 빠진 루나의 공주 윈터로.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는 지구를 위협하는 달의 폭군 레바나 여왕에 맞서는 이 독특한 소녀들의 여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2년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의 첫 작품 《신더》가 나오자마자 사람들은 동화와 SF, 마법과 과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세계관에 열광했다. 가장 오래된 동화를 가장 먼 미래를 배경으로 영리하게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달콤한 로맨스와 가슴 뛰는 모험까지 더했으니, 마법 같은 중독성에 빠진 수많은 독자들이 잠도 이루지 못하고 이 이야기에 빠져든 것은 당연했다.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는 출간되자마자 각종 베스트셀러 순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이고 <아마존닷컴>, <퍼블리셔스위클리>, 등 다수의 매체에서 그해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시리즈 두 번째 작품 《스칼렛》과 세 번째 작품 《크레스》 역시 첫 작품 《신더》를 뛰어넘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전 세계적으로 일러스트, 팬픽, 동영상 등 엄청난 양의 팬아트를 양산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출간된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 완결편 《윈터》는 <해리 포터 시리즈>를 누르고 뉴욕타임스 베스트 시리즈 1위에 오를 정도로 또 한 번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지구를 지켜내고 달의 혁명을 일으키려는 신더 일행의 모험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 대단원에 이른다. 지구를 정복하려는 달의 폭군 레바나에 맞선 동화 속 소녀들의 씩씩한 발걸음은 어떤 결말로 이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