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판결은 늘 사람을 향합니다" 똑부러진 판사 정채은. "이번 형사 사건은 모두 구속한다" 최고의 강직한 검사 김천국. 출근도 함께, 퇴근도 함께 하는 20년 지기 친구 두 사람, 법정에서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사랑에 서툰 판사와 사랑에 쑥맥인 검사가 펼치는 두근두근 법정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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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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