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머니의 사랑을 모르고, 젖먹이일 때부터 아버지 무정의 등에 업혀 전장을 헤매던 아이.'붉은 사자 같은 사내'라 하여 불린 이름, 해연 자사랑. 그는 전쟁터의 살벌함과 잔인함을 몸으로 깨닫는다. 그는 주군의 은혜를 갚기 위해 평생을 살고 아내를 그리워하며 전장을 누빈 아버지의 뒤를 따르는데….서하의 무협 장편소설 『대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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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5/27
  • 現在の作品대운하 [완결 / 판매중지예정 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