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죠의 대입 시험까지 앞으로 며칠.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 서로의 장래에 대해 쿠사카베는 [역시 양자결연을 해야겠지]라며 들떠서 얘기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 않다며 맹렬히 반발하는 사죠.
화해할 새도 없이 사죠는 수험장인 교토로 향했고, 그곳엔 어느새 도착한 쿠사카베가 기다리고 있었다.
시험 전날, 두 사람은 처음으로 단둘뿐인 밤을 보내게 되는데….
흔들리는 청춘의 추억을 담은 인기 시리즈 드디어 완결!
ⓒ 2010 by Asumiko Naka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