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까칠한 강재영 빌라에 들어온 고양이 한 마리 내 방과 서재는 접근금지. 있던 물건은 늘 제자리에. 지저분한 거 시끄러운 거 딱 질색이야. 규칙은 지켜줘. 흥이다! >v< 기죽으면 지는거다. 그저 없는 듯 조용히만 지내주길 바랄 뿐인데 한마디도 지지 않고 냥냥. 얌전하다 싶으면 어느새 갸릉거리는 사나운 고양이 같군. 캬~! 이래서야 사랑이 이뤄질까?! 기대하세요 우여곡절 동거일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Comico
Comico2017/08/08
  • 現在の作品[꽃님] 고양이 주인님을 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