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새 학교로 전학간 한해솔, 그녀는 가장 평범한 외모와 가장 평범한 옷차림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뒤를 이어 자기소개를 하는 최찬들.
해솔이는 그가 바로 10년 전의 소꿉친구라는 걸 한눈에 알아본다.
그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밝은 빛을 내뿜고 있었다.
그리고 이 학교에는 눈이 부실 정도로 예쁘지만 차가운 얼음공주도 있고 무서울 정도로 카리스마를 팍팍 풍기는 주먹대장도 있다.
각자의 빛을 가진 특별한 사람들, 해솔이의 학교생활은 그들로 인해 다채로워지는 듯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