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적부터 운명처럼 엮여온 해준과 윤서. 오해로 인해 한때 이별의 위기가 찾아왔지만, 지금은 서로에게 충실하며 꿈같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날, 해준을 남몰래 흠모해온 백채은은 해준의 카페에 알바로 취직하면서 적극적인 대시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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