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 그런 애 아닙니다.”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강승현.7년 째 중고 신인 황유라.우연히 촬영장에서 눈물콧물 쏟는 유라를 발견한 승현.그녀를 돕고자 자신의 숙소 열쇠를 건네지만승현의 순수한 의도를 오해한 유라는 그저 당황하고 마는데!숙소 바닥에 앉아 머리카락을 빗던 유라는 벙벙한 얼굴로 승현이 내밀고 있는 열쇠를 바라보았다.“내일 받을 생각이야?”“아…… 제가 방금 뭔가 잘못 들었나 싶어서…….”“뭐라고 들었는데?”“내 방에서 자. ……라고.”#표지 일러스트 :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