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흰백작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신을 잡는 절대자'신에게 맞선 유일한 인류 강현수.하지만 그의 힘은 신을 감당하긴 역부족이었다.“비열한 개새끼들...내가 과거로 돌아가면 네 놈들을 싹 다 갈아 마셔 주마!”그랬는데......[너희들은 돼지다. 이제부터 너희는 우리에게 사육 당하게 될 것이다. 기라면 기고, 싸우라면 싸우고, 죽으라면 죽어야 한다.]뭔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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