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스템 엔지니어인 아즈마 마사히로의 정의감에 찬 눈동자와 냉철함이 감도는 미모를 보고 첫눈에 반한 야쿠자 타카미나미 테츠야는 아즈마를 손에 넣기 위해 강압적인 행동에 나선다.
‘이건 범죄야!’, ‘그게 뭐 어쨌다는 거지?’.
반항하는 미모의 남자를 굴복시키는 기쁨은 허무함과 동시에 흥분을 야기한다. 잔혹한 힘으로 굴복시킨 뒤, 기절한 아즈마에게 입을 맞춘 타카미나미 테츠야.
‘어떡해야 이 녀석의 모든 걸 손에 넣을 수 있지?’
타카이나미의 비틀린 사랑의 행방은 과연 어떨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