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기 앞의 생> 열네 살 소년 모모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

어떤 좋은 책은 천 년도 더 산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어떤 좋은 책은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떠올릴 수 있게 해주며, 그 모든 좋은 책들은 아무리 늙었다 하더라도 행복이란 여전히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사실 또한. _조경란(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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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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