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정판 | 마인드 헌터> FBI 수사지원부에서 25년 동안 근무하면서 수백 명의 연쇄 살인범을 검거한 존 더글러스의 회고록이다. 특히 프로파일링 수사기법을 다룬 책 중에 가장 내용이 튼실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에는 수많은 살인범이 등장하고, 존 더글러스가 자신이 직접 개발한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그들을 검거하는 과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또 존 더글러스가 직접 교도소로 찾아가 연쇄 살인범을 면담한 내용과 그들의 범죄 행각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훌륭한 범죄학 보고서이기도 하면서 끔찍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서술한 뛰어난 논픽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