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사단장 오웬에게 첫눈에 반한 루이즈. 오웬의 다부진 몸과 정갈하고 남자다운 얼굴은 루이즈의 이상형 그 자체인 데다, 여자를 대하는 그의 태도 또한 훌륭하다고 평판이 자자하다. 하지만 어째선지 루이즈의 앞에서는 인형을 좋아하는 안타까운 남자. 그래도 루이즈는 그의 다정한 모습에 점차 마음이 끌리고, 드디어 깊은 관계가 된다……. 뜨겁고 커다란 그의 손에 농락당해 루이즈의 몸과 마음이 음란하게 달아오르지만, 그는 갑자기 행위를 멈춰버린다. 상처 입은 루이즈는 그 자리에서 도망쳐 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