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피가 분수처럼 솟는데도 아프기보단 아름답다고 생각했어. 살아있는 몸 피가 흐르는 가슴. 그건 누구나 다 똑같은 거야. 가진 사람도 덜 가진 사람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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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omics
M-Comics2017/03/15
  • 現在の作品아사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