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진가 지망생이지만 생계를 위해 가십거리 잡지 카메라맨을 하고 있는 아시아는 사교계의 프린스, 레오 공작의 특종 사진을 노리고 파티에 잠입한다. 파티장에서 떨어진 조용한 방에서 그녀가 본 것은 금빛으로 빛날 만큼 아름다운 남자가 자는 얼굴이었다. 얼떨결에 셔터를 누른 아시아는 그 순간 남자의 깊고 푸른 눈동자에 사로잡히고 만다. 맙소사! 이 남자가 바로 레오 공작? ⓒ 2010 RIKAKO TSUJI / Ohzora Publishing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