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40대의 평범한 샐러리맨, 평범한 내일상은 7월의 어느 날, 무참히 파괴되고 말았다.
가장 사랑하는 내 딸이 고교 복싱 챔피언에게 폭행당한 것이다. 용서할수 없다. 하지만 어찌하면 좋을까?
기묘한 인연으로 만난, 불량해 보이는 고등학생들의 답은 이렇다.딸랑 몸 하나로 권투선수에게 도전하라고?
싸움의 달인인 순신을 스승으로, 자옥의 특훈이 시작된다. © KANESHIRO Kazuki, AKISHIGE Manabu/SHOGAKU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