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주 평범한 여고생 소화영에겐 비밀이 하나 있다. 그러던 어느날 실수로 불량 소년 강지훈과 부딪치고나서 사과 하지 못 하고 도망치고 만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새로 전학간반에서 지훈이와의 두번째 만남! 더욱 소름끼치는 일은..건희가 수연의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다는 불길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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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Toon
BaroToon2017/04/17
  • 現在の作品바람이 듣고 꽃이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