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달 ... 임대료를 기다려주세요 ..."용기를 쥐어짜내 집주인의 우사미에 직접 담판하러 간 세이. 돌아온 대답은 YES. 그 대신 임대료에 대한 대가로 "자신의 연인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유인 즉슨 맞선을 거절하기 위한 변명이란다. 임대료 공짜의 유혹에 생각 없이 제안을 받았지만 갑작스런 키스 따윈 약속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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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oon
AnyToon2016/12/12
  • 現在の作品그래도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