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 자이드에게서 구해 준다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줄게요.” 바람 한 점 없는 잔잔한 호수를 연상시키는 그의 음성에 취한 태훈은 진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물기 하나 없는 검은 눈동자가 취기로 흔들리자 정신이 바짝 들었다. 독한 위스키를 단번에 들이켤 정도로 진이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태훈은 깨달았다. “당신이 줄 수 있는 게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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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8/26
  • 現在の作品사라족의 간택 [삽화본][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