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맑은 물소리, 소종. 현대를 살아가는 고집 센 요리사. 바람을 타고 머나먼 하국의 대군 하륜을 만나다. 문제 될 건 없었다. 시대불명 국적불명 누구에게라도 자신의 요리를 맛보일 수만 있다면. 그러나 입맛 같잖은 대군이 걸림돌이 될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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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8/17
  • 現在の作品[新]왕자군의 요리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