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 거 더럽게 질질 짜네. 이래가지고 뭘 길들인다는 거야.” 수능을 앞둔 고3 이서현. 울보에 소심함에 고구마 100개쯤 먹은 듯한 주인공 레이나, 첫 편 읽고 덮은 소설 속 여주에 빙의됐다? 주인공이면 뭐해? 책 빙의면 뭐해? 난 뒷내용도 모른다고!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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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8/05
  • 現在の作品여주지만 결말을 모릅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