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흔한 소설 속도, 그렇다고 게임 속도 아닌 하루가 멀다 하고 날아오는 쪽지 속에 빙의가 되고 말았다. * * * 에녹의 눈이 언제나처럼 매혹적으로 휘어졌다. 그 안에서 번득이는 자안은 오롯이 날 향하고 ..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6/05
  • 現在の作品전 착한 사람이 좋은데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