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정말이지 이대로도 괜찮았다. 하는 것 없는 백수에, 하루 한 끼 때우기 힘들어도 몸 편하고, 마음 편하니 이보다 좋은 일이 또 있을까. 적당히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던 평화로운 백수 인생. 남과 얽히지 않고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라 생각했는데 어째 빌라 분위기가 심상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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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6/17
  • 現在の作品백수생활백서 [BL][클린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