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은 동물병원의 원장인 수의사 김아영. 개원을 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진료는커녕 파리 날리는 나날만 이어지던 중,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손님 하나라도 잡기 위해 호기롭게 콜을 외쳤으나 진료를 보러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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