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쓴 BL 소설에 빙의했다. 남자주인공 둘이 애증의 대서사시를 찍다가 세계를 다 태워 버리는 피폐 만렙 소설에. '안 돼, 이대로 세계가 멸망하게 내버려둘 순 없어!'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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