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검도 사범으로 일하던 정세준은 집에서 잠이 들었다 처음 보는 여자들과 함께 숲에서 깨어난다. 공황에 빠진 그들 앞에는 A지점으로 이동하라는 게임 메시지창이 나타나고 그 명령을 하나하나 수행해 나갈때 마다 이곳이 지구가 아님을 알게 된다. 저녁이 되면 찾아오는 회귀자. 낮과 밤마다 몸의 주인이 뒤바뀌며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세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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