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심장에 도깨비를 부르는 돌이 심어진 고고학자 루페. 그녀는 신의 문자를 연구하며 자신에 얽힌 비밀과 신의 땅을 찾는 여정 중이다. 어느 날 그녀의 앞에 자신을 최강의 인간이라 말하는 무례한 남자 잭과 자신을 신이라 말하는 레테가 나타난다. 두 사람은 루페에게 함께 신의 땅을 찾자고 협박 같은 부탁을 한다.
동고동락하며 갖은 위험을 헤쳐 나가는 세 사람. 여정이 길어질수록 세 사람을 위협하는 적과 동료가 동시에 늘어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유쾌 상쾌 힐링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