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서음의 무협 소설 『적사신궁』
무림을 제패하려는 마물과 인간의 싸움은...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무림 제패에 실패한 마인의 영혼이 깃든 '적사신궁' 그것은 사궁이라는 마물로 변질되어 자신의 주인을 이용해서 마인 천하를 만들려 한다.
그것을 막으려하는 진유현. 그러나 사궁의 주인은 바로 그의 동생이다.
차마 죽일 수 없지만 죽여야하는 슬픈 숙명의 결투...
계속되는 시련을 잘 이겨내고 성장해가는 그에게 음모와 함정은 끝없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