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흑로 신무협 장편소설 『천애홍엽』 피는 흐르는 물에 씻겨지지만, 마음 속의 한은 풀리지 않는다. 한은 변할 수 있지만 없어지지 않는다. 내 안의 망량(도깨비)이 눈을 뜬다. 혈향이 짙게 드리우니, 죽는 건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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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4/27
  • 現在の作品천애홍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