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치사한 방법으로 버림받은 자의 복수. 화산검룡 독고운은 오직 복수만을 원한다. 인의와 현 따윈 중요치 않다. 복수가 끝날 때까지 그의 길에 남아 있는 것은 피의 향연뿐. 이제 그 피가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도 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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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6/26
  • 現在の作品신 매화향 [단행본]
  • 신매화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