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임금은 태양이라 했다. 그 빛을 구석구석까지 비춰 살펴야 하는 태양. 타고나기를 임금으로 난 것은 아니다. 임금이 되고자 욕심냈던 적도 없었다. 하지만 명운이 그리 바뀌었다면 임금으로 살 것이다. 허나…… 은애하는 여인조차 곁에 둘 수 없는 국왕의 자리, 그리할 수만 있다면…… 버리고..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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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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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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