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검사가 될 생각은 없다. 그냥 편하게 여생을 보내고 싶다. 나에게 피와 땀을 요구하는 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졸업장과 이 문서를 교환하겠다." 눈앞에서 팔랑이는 노예문서 한 장. 요하네스. 나를 옭아매는 족쇄의 이름이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2/12/10
  • 現在の作品요하네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