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명화가의 작품이 경매시장에서 엄청난 가액으로 팔려 나갔는데 이 그림을 감정한 감정위원이 가짜그림이라며 폭로했다. 그림을 소지하고 있던 화상이 감정위원을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소하는 사건이 일어나 세간의 화제가 된다. 이 작품은 사건을 맡게 된 서울지검 한대희 검사가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알게 되는 화상과 화가의 아들들의 애환을 그리고 있다. 고소인과 고소를 당한 자의 공방 사이에서 한대희 검사는 그림의 진위여부를 가리는 작업이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절감한다. 이 사건을 풀어나가다 그림에 연유된 사연들을 접하게 되면서, 잃어버린 자아를 찾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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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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