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다시 태양 아래 설 수 있을까? 모든 것이 뒤틀려있는 현실. 지치고 암울한 시간들. 주인공 앞에 나타난 검은 고양이 한 마리. 휩쓸리듯 떨어진 또 다른 세계는 죽음으로 가득 차있다. 처음 말을 걸어준 건 해골이었고, 자신이 거북이라 주장하는 도마뱀과 정신이 나간 듯해 보이는 토끼와 함께, 다시금 현실의 길을 찾아 나서는 여자의 이야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3/25
  • 現在の作品네크로포비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