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진 건 주먹 하나밖에 없는 파락호, 무림 대마두의 제자 되다! "인생 한 방, 뭐 볼 게 있나?" 언젠가 인생 통쾌하게 뒤집혀지길 바라며 오늘도 밑바닥 삶을 살고 있는 단순무식한 파락호 석소명. 그의 소원은 제대로 된 무공을 배워 떵떵거리고 살고 싶은 것이다. 그런 소명의 앞에 한 노인이 나타나 무공을 가르쳐 주겠다는 달콤한 제안을 하는데... 알고 보니 노인은 사파의 대마두로, 정파 무림의 공적인 월인천살이었으니... 하루아침에 별 볼일 없는 파락호에서 무림 대마두의 제자로 탈바꿈함 석소명. 그리고 많은 이들이 그를 노리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