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각기 다른 시대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사건들.
그리고 어느새 나 자신까지도 믿을 수 없는 기묘한 존재가 되어버린다!
옴니버스 형태를 띤 이 책은 책 제목대로 기묘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소설의 장르도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 추리를 좋아하는 독자에겐 추리소설, SF소설을 좋아하는 독자에겐 SF소설이 돼줄 것이다. 또 역사소설도, 전설의 고향 같은 납량소설도 될 수 있다. 또 이 책에선 인조인간인 더미, 외계인이 인간들처럼 쉽게 받아들여지는 한참 후 미래세계도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있다. 여기서 가상세계, 더미가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에 대한 경고도 담고 있다.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