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린 시절 고모가 우연히 걸어준 목걸이를 통해 월하노인과 붉은 실의 인연을 알게 된 세진. 그 운명에 반발해 시현을 미워하고 거부하는 세진과 그런 그녀를 여동생처럼 귀여워하며 그 상황을 즐기는 시현. 그렇게 그들의 인연은 시작된다.
“남궁시현하고 내가 결혼해? 이건 말도 안 돼 진짜! 왜 하필 내 운명이 그 사람이야? 하지만 두 개잖아! 차라리 그럼 그 사람하고 결혼할래! 아, 몰라! 난 무조건 남궁시현만 아니면 돼!”
무조건 적으로 그를 거부하는 그녀와 무조건 적으로 그녀를 선택한 그의 코믹러브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