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자라는 이유만으로 가문에서 버려진 사내, 그가 핏빛 혈염도를 쥐고 돌아왔다. "난 그저 용가의 아들로 인정받고 싶었을 뿐……. 그런 나를 버린 건 당신들이야." 잔혹도라 불리며 전장을 지배한 사내 사운비, 그가 광룡이 되어 천하를 향해 칼을 들..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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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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