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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복수가 나를 지탱하는 힘이었고 복수만이 내 삶의 목표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문득 문득 내가 복수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잊어버릴 때가 있었고 난 그때마다 거울에 비치는 괴물을 보며 슬퍼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증오했고 더욱 마음을 다잡았다. 내가 괴물이 되어야. 내가 악마가 되어야. 세상에 더 이상 나 같은 악마가 태어나지 않을 태니.. </b> 더보기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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